김동현, 주사 맞고 우는 아들 달래기 "만두귀 잡음"[SNS★컷]

뉴스엔 2020. 3. 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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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동현 아내는 3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개월 예방접종. 주사 맞고 울다 만두귀 잡음"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우는 아들을 안고 달래는 김동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동현의 귀를 꼭 잡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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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동현 아내는 3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개월 예방접종. 주사 맞고 울다 만두귀 잡음"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우는 아들을 안고 달래는 김동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동현의 귀를 꼭 잡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든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사진=김동현 아내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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