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데드' 시즌10 피날레 앞두고 코로나19로 제작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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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워킹 데드' 시즌 10 피날레가 방송을 타지 못하고 있다.
최근 해외 매체 코믹북닷컴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방송된 미국 AMC 드라마 '워킹 데드' 시즌 10의 마지막 회가 당초 4월 12일(현지시간)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제작이 전면 중단되면서 후반 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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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워킹 데드' 시즌 10 피날레가 방송을 타지 못하고 있다. CG 등 제작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해외 매체 코믹북닷컴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방송된 미국 AMC 드라마 '워킹 데드' 시즌 10의 마지막 회가 당초 4월 12일(현지시간)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제작이 전면 중단되면서 후반 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수천만 좀비가 등장하는 이 시리즈에서는 특수효과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이는 원격으로 완성할 수 없는 전문적인 작업이다.
극중 니건 역을 맡은 제프리 딘 모건은 외국 매체와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제작진이 몇 달 뒤 팬들이 기대할 만한 것을 만들어준다고 해 멋지다"고 말했고, 감독 및 프로듀서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화려한 시즌 마지막을 약속했다.
공식 트위터 역시 시각효과 작업에 얼마나 공이 들어가는지 설명하면서 성난 팬의 민심(?)을 달랬다.
시즌 11는 당초 올해 10월 방송되기로 했으나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대본 작업은 원격으로 진행되고 있다.
포브스는 "'워킹 데드' 시즌 10의 피날레는 5월 초 또는 중순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면서 "'워킹 데드'는 비교적 빨리 제작되는 편이다. 6월 초까지는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내다봤다.(사진='워킹 데드' 공식 트위터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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