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고 신격호 명예회장 영결식 참석한 시게미쓰 마나미 여사
장동규 기자 2020. 1. 22. 09:38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마나미 여사가가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콘서트홀에서 엄수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영결식에 참석하고 있다.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19일 오후 4시 29분 숙환으로 향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신 명예회장은 주민등록상으로는 1922년생이지만, 실제로는 1921년생으로 올해 100세다.
장동규 기자 jk3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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