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그 남자의 기억법' 특별 출연..문가영과 같은 원피스 착용 '분노 유발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특별 출연한다.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16일 "걸스데이 유라가 '그 남자의 기억법'에 특별 출연해 첫 방송을 빛내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나영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특별 출연한다. 그는 질투의 여신으로 변신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더 게임'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 예정인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연출 오현종 이수현/극본 김윤주 윤지현/제작 초록뱀 미디어)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의 상처 극복 로맨스. 김동욱(이정훈 역)과 문가영(여하진 역)이 주연을 맡고 김윤주 작가와 오현종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16일 “걸스데이 유라가 ‘그 남자의 기억법’에 특별 출연해 첫 방송을 빛내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극 중 유라는 콧대 높은 안하무인 톱배우 고유라 역을 맡아 '분노 유발자'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공개된 스틸 속 문가영과 유라의 심상치 않은 눈빛 격돌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유라는 한쪽 입꼬리를 올린 채 불만 섞인 표정으로 문가영을 바라보고 있다. 문가영은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 두 사람 사이에 아슬아슬한 기류가 흘러 긴장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드라마 스태프들 역시 입을 다물고 있어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은 의상을 입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문가영을 견제한 유라가 예정과 다르게 의상을 바꿔 입고 현장에 나선 모습인 것. 누구 하나는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상황에서 극중 주연 배우인 유라와 문가영 사이에 어떤 일촉즉발의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유라는 얄미운 고유라 캐릭터를 능청스럽고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임팩트 강한 장면을 탄생시켰다. 캐릭터에 착 달라붙은 맛깔난 연기력으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라며 “바쁜 스케줄에도 열정적인 열연을 펼쳐준 걸스데이 유라에게 감사드린다. 그의 활약을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nyc@osen.co.kr
[사진] '그 남자의 기억법'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