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나주시 에너지-ICT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운영자 선정
김한식 2020. 3. 13. 1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남 나주시가 공모한 '나주시 에너지-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관리위탁 운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에너지-ICT 지식산업센터는 나주혁신산업단지 활성화와 에너지-ICT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공간이다.
유동국 원장은 "에너지신산업 정책을 수립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나주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에너지전후방 기업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남 나주시가 공모한 '나주시 에너지-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관리위탁 운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에너지-ICT 지식산업센터는 나주혁신산업단지 활성화와 에너지-ICT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공간이다. 나주시가 지난해 센터 설립·운영 조례를 제정해 설계용역을 발주했다. 오는 2022년까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에너지 신산업 중소기업에 25개실이 공장형 산업시설을 임대한다.
유동국 원장은 “에너지신산업 정책을 수립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나주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에너지전후방 기업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마이데이터 시대 '기업 전용 통합인증서' 만든다
- [단독]GS리테일 '미래형 편의점' 전문 조직 만든다
- 석유수입부과금만 1.5조..등골 휘는 정유업계
- 민경욱 경선간다..통합당 공관위, 최고위 요구 일부 수용
- '특금법' 수혜..커스터디 시장 '성장기' 오나
- 국내 전기차 '10만대 시대' 임박..지난달 누적 등록 9만3572대
- 두 달 만에 채워진 경제보좌관..제자리 찾을까
- 중우엠텍, '고수율' UTG 레이저 공정 개발..폴더블폰 시장 정조준
- 국내 첫 12인치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착착'..ArF 노광기 곧 확보
- 방통위 '이동전화 불공정 포상금' 한시 인하..유통점은 지원금 전향 조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