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프리미엄숙성 증류주 '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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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는 프리미엄 숙성 증류주 '혼' (사진)을 오는 6월 1일에 출시하고 고급 증류주 시장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철저한 트렌드 분석과 소비자조사를 진행해 고급 증류주 시장 진출을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며 "우리 농산물로 탄생한 '혼'을 앞세워 증가하고 있는 수입 주류와 경쟁하여 국내 시장을 지키고 이를 통해 결국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증진하고 우리 명주를 통한 K-주류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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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증류주 시장은 연평균 25% 성장하고 있다. 골든블루는 ‘우리 술의 세계화 및 세계 유명 주류의 현지화’라는 목표하에 전통주를 판매대행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17년부터 전통주 제조 업체인 제이엘(오미나라)과 전략적 제휴 협약(MOU)을 맺고 2020년 3월 오미나라와 전통주 판매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혼’은 40년 주류 제조 경력의 이종기 장인이 사과를 원료로 만든 제품이다. 3년이 넘는 연구 개발 과정을 통해 원료부터 제조 기술, 패키지 등 기존 증류주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요소를 담은 새로운 유형의 숙성 증류주다.
시중의 대부분 증류주가 쌀이나 곡류를 원료로 하는 것과 달리 ‘혼’은 문경에서 재배된 최고급사과로 만들었다. 알코올 향은 최소화하고 원재료의 향을 극대화했다.
고급 위스키 제조 방식 동일하게 증류해 원재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최대한 유지했다. 300일간 전통 항아리에서 1, 2차 숙성 과정을 거쳤다. 패키지는 레트로 콘셉트의 블랙 컬러 사각 보틀 라인으로 디자인했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철저한 트렌드 분석과 소비자조사를 진행해 고급 증류주 시장 진출을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며 “우리 농산물로 탄생한 ’혼’을 앞세워 증가하고 있는 수입 주류와 경쟁하여 국내 시장을 지키고 이를 통해 결국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증진하고 우리 명주를 통한 K-주류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골든블루 #혼 #증류주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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