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올스타 출신 매직 존슨, 자신의 생명보험 회사 통해 1억달러 중소기업 대출 지원

김학수 2020. 5. 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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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올스타출신 매직 존슨 LA 레이커스 사장은 월스트리트 저널에 자신의 생명보험회사가 중소기업청의 궁지에 몰린 급여보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규모 여성과 소수자 소유 기업에 1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존슨의 에퀴트러스트 생명보험사와 뉴저지 소재 비은행 대출업체인 엠베캐피털파트너스의 제휴를 통해 자금이 마련됐으며 대출은 여성과 소수민족이 소유한 사업체에 자금조달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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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존슨. [연합뉴스 자료사진]
NBA 올스타출신 매직 존슨 LA 레이커스 사장은 월스트리트 저널에 자신의 생명보험회사가 중소기업청의 궁지에 몰린 급여보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규모 여성과 소수자 소유 기업에 1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존슨의 에퀴트러스트 생명보험사와 뉴저지 소재 비은행 대출업체인 엠베캐피털파트너스의 제휴를 통해 자금이 마련됐으며 대출은 여성과 소수민족이 소유한 사업체에 자금조달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존슨은 뉴스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대출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존슨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중소기업, 소수기업들이 은행과 좋은 관계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그쪽으로 돈이 흘러들어갈 수 없었다"며 “그래서 우리 같은 기업들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리포트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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