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양다리 스캔들에도 천하태평 "로운? 커피만 마셨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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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이 양다리 스캔들에 휘말렸다.
18일(수)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윤지현/연출 오현종, 이수현)' 1-2회에서 하진(문가영)이 양다리 스캔들에도 여유만만한 모습이 그려졌다.
하경이 "둘 다!"라고 하자, 그제야 기사를 확인한 하진이 "양다리?"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 앵커 이정훈과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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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이 양다리 스캔들에 휘말렸다.


18일(수)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윤지현/연출 오현종, 이수현)’ 1-2회에서 하진(문가영)이 양다리 스캔들에도 여유만만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하진은 여민(로운)을 차 안에서 만나 몰래 데이트를 했다. 여민이 커피를 건네며 “밥 안 먹었다며. 커피로 되겠어?”라고 하자, 하진이 “괜찮아. 너 시간 빡빡하잖아”라고 답했다. 이에 여민이 “오케이. 오늘은 드라이브만 하는 걸로”라며 차를 몰고 떠났다.
이후 둘의 열애설이 터지자, 하경(김슬기)이 자고 있는 하진을 급히 깨웠다. 하진은 “또 열애설 터졌어? 누구랑?”이라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하경이 “누구랑 터졌을 것 같은데?”라며 어이없어하자, 하진이 “여민? 광진 오빠?”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하경이 “둘 다!”라고 하자, 그제야 기사를 확인한 하진이 “양다리?”라며 놀라워했다.
하진은 “커피 한 잔 같이 한 건데 무슨 열애설?”이라며 황당해했다. 하경은 “그 커피를 강릉까지 가서 마셨다는 게 문제지”라며 일갈했다. 하진은 “어차피 사진 찍힐 거였으면 회라도 먹고 올걸”이라며 아쉬워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 “로운 잠깐 나와도 멋있고 연기 잘하네”, “문가영 진짜 예쁘다”, “김동욱 앵커 역할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 앵커 이정훈과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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