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전혜원 '키스요괴' 주인공 오연아 역 캐스팅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20. 4. 1. 23:11

신예 전혜원이 웹드라마 ‘키스요괴’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소속사가 1일 전했다.
웹드라마 ‘키스요괴’는 요괴와 인간의 달콤 위험 판타지 로맨스로, 인간이 되고 싶은 요괴와 관태기(관계+권태기를 뜻하는 신조어)에 걸린 여자의 사랑이야기가 그려진다.
전혜원이 연기하는 주인공 오연아는 꾸미지 않아도 존재감 있고, 조용히 살고 싶어도 눈에 띄는 스타일로 등록금을 벌기위해 학업과 알바로 찌든 생활을 하고 있는 현실 여대생을 연기한다.
배우 전혜원은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에게 주목받고 있는 신예다.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약을 시작했다. 이후 ‘시를 잊은 그대에게’ 웹드라마 ‘뮤드’, 영화 ‘챔피언’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하며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키스요괴’는 오는 4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여 올해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청조 수감생활 폭로 “탈의하고 들이대고 다녀”
-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설…“가짜뉴스였다” 속상함 토로 (편스토랑)
- 양상국 “여친 데려다 준 적 無” 연애관 밝혔다 역풍…누리꾼 반응 ‘싸늘’
- 신동엽 ‘짠한형’, TXT 성희롱 논란 확산
- “대표와 연애한 멤버가 센터” 전 걸그룹 멤버 폭로
- ‘12년 열애’ 이정재♥임세령, 연주회 데이트 포착 “너무 멋진 커플”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반가운 근황 포착 “상상플러스 때랑 똑같아”
- ‘이숙캠 하차’ 진태현 “모든 건 다 이유가 있어”…의미심장 심경
-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인정···“예상치 못한 일”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