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할머니 올해 110세, 죽어야지 하면서도 치매 예방 얘써"[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신영이 할머니의 남다른 장수 비결을 밝혔다.
3월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김신영은 "할머니가 '내일 죽어야지' 하면서도 건강을 많이 챙기신다"며 웃었다.
김신영은 "내가 은퇴한다는 건 반대로 말하는 거다. 내 할머니 연세가 110세다. 할머니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내일 죽어야지'라는 말을 달고 사셨다. 30년 동안 그 멘트를 하고 계신다"고 입을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신영이 할머니의 남다른 장수 비결을 밝혔다.
3월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김신영은 "할머니가 '내일 죽어야지' 하면서도 건강을 많이 챙기신다"며 웃었다.
이날 김신영과 매니저가 새로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김신영 매니저는 "너무 잘 알아서 친누나 같다. 김신영과 오랫동안 일하고 싶은데 자꾸 은퇴하고 싶다고 해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김신영은 "내가 은퇴한다는 건 반대로 말하는 거다. 내 할머니 연세가 110세다. 할머니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내일 죽어야지'라는 말을 달고 사셨다. 30년 동안 그 멘트를 하고 계신다"고 입을 열었다.
김신영은 "할머니는 일어나면 치매 안 걸리려고 1부터 100까지 100부터 1까지 숫자를 읊조린다. 할아버지 산소에서 '나 좀 데리고 가이소' 하다가도 감기 얼른 낫게 해달라고 한다. 나도 할머니처럼 반대로 말하는 거다"고 덧붙였다.(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부남 스타의 이중성 고발 "혀 짧게 말하니 더 소름끼친다" [여의도 휴지통]
- 故구하라 오빠 측 "가출해 20여년 연락 없던 친모 상속분 포기해야"
- 유혜정, 엄마-딸과 사는 집 공개..MC들 놀라게 한 깔끔함[결정적장면]
- 이지안, 이병헌과 살았던 집 최초 공개 "스크린 골프장+멀티관 있다"[결정적장면]
- '미니멀리스트 맞아?' 한예슬, 드레스룸만 2개 럭셔리 집 최초 공개
- 정정아 신혼집 공개, 24K 금 장식 오토바이까지 "돈 덩어리"[결정적장면]
- 미스터트롯 임영웅 집 최초 공개, 짠내 가득 솔로 라이프[결정적장면]
-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 남친이 반한 '아찔 비키니 자태'[SNS★컷]
- 이혼 상처 김새롬, 결혼반지 녹여 만든 목걸이 글귀 화제 "다신 실수 안해"
- 김승현♥장정윤 집들이, 확 달라진 신혼집 공개 "아내가 맨 얼굴이 예쁘다" [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