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권력 서열 3위' 박봉주, 평양 경제현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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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권력 서열로는 3인자인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평양 여러 경제 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박봉주 부위원장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양시안의 상업봉사 단위들을 현지에서 파악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박 부위원장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내 염색종합직장, 직포종합직장 등 생산 현장을 돌아보면서 주민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색깔천 생산 증대와 정화시설 현대화를 통한 환경보호 대책 등을 강구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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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권력 서열로는 3인자인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평양 여러 경제 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일부 매체가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 이상설과 함께 고위 관료들의 모습이 북한 매체에서 거의 사라졌다고 지적한 와중에 나온 보도여서 주목됩니다.
박봉주 부위원장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양시안의 상업봉사 단위들을 현지에서 파악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박 부위원장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내 염색종합직장, 직포종합직장 등 생산 현장을 돌아보면서 주민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색깔천 생산 증대와 정화시설 현대화를 통한 환경보호 대책 등을 강구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그는 또 평양 제1백화점과 대형마트인 '광복지구상업중심'도 방문해 직원들에게 보다 실속있게 상품을 확보하고 서비스도 개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박 부위원장의 공개활동 보도는 지난 15일 김일성 생일에 최룡해, 김재룡 등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 이후 12일 만(보도일 기준)입니다.
김아영 기자ni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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