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개리子 하오, 쾌변위해 카메라 단속 "카메라 꺼요!" 폭소 [Oh!쎈 리뷰]

김수형 2020. 2. 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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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아들 하오가 쾌변을 위해 직접 카메라를 단속하는 영특한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엄마없는 첫 번째 아침을 맞이해 개리는 아침부터 아들 하오 챙기기에 바빴다.

개리가 급하게 설거지하는 사이, 하오는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열창해 폭소하게 했다.

 개리는 "엄마 보고싶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냐"고 하자, 하오는 "않다"며 엄마를 보고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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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개리아들 하오가 쾌변을 위해 직접 카메라를 단속하는 영특한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리네 집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없는 첫 번째 아침을 맞이해 개리는 아침부터 아들 하오 챙기기에 바빴다. 
하오는 카메라 감독들을 찾으며 "잘 주무셨어요?"라고 깜찍하게 인사해 아빠 미소를 짓게했다. 이를 본 개리는 기특한 듯 바라봤다. 

개리의 혼자하는 현실육아가 시작됐다. 개리가 급하게 설거지하는 사이, 하오는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열창해 폭소하게 했다. 개리는 "엄마 보고싶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냐"고 하자, 하오는 "않다"며 엄마를 보고싶어했다. 

그러더니 하오는 갑자기 카메라 단속을 시작, 감독들에게 "카메라 꺼요"라고 부탁해 궁금증을 안겼다. 알고보니 쾌변을 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를 본 개리는 자신도 몰래 웃음이 터졌다. 

/ssu0818@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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