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개리子 하오, 쾌변위해 카메라 단속 "카메라 꺼요!" 폭소 [Oh!쎈 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리아들 하오가 쾌변을 위해 직접 카메라를 단속하는 영특한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엄마없는 첫 번째 아침을 맞이해 개리는 아침부터 아들 하오 챙기기에 바빴다.
개리가 급하게 설거지하는 사이, 하오는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열창해 폭소하게 했다.
개리는 "엄마 보고싶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냐"고 하자, 하오는 "않다"며 엄마를 보고싶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개리아들 하오가 쾌변을 위해 직접 카메라를 단속하는 영특한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리네 집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없는 첫 번째 아침을 맞이해 개리는 아침부터 아들 하오 챙기기에 바빴다.
하오는 카메라 감독들을 찾으며 "잘 주무셨어요?"라고 깜찍하게 인사해 아빠 미소를 짓게했다. 이를 본 개리는 기특한 듯 바라봤다.
개리의 혼자하는 현실육아가 시작됐다. 개리가 급하게 설거지하는 사이, 하오는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열창해 폭소하게 했다. 개리는 "엄마 보고싶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냐"고 하자, 하오는 "않다"며 엄마를 보고싶어했다.
그러더니 하오는 갑자기 카메라 단속을 시작, 감독들에게 "카메라 꺼요"라고 부탁해 궁금증을 안겼다. 알고보니 쾌변을 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를 본 개리는 자신도 몰래 웃음이 터졌다.
/ssu0818@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와’ 진짜 전 좌석 비즈니스네! 韓 8강 주역들 초호화 전세기 인증샷 공개, “도쿄→마이애미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