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한국PD대상 TV드라마 작품상 수상, 차영훈PD "기적 같은 작품"

뉴스엔 2020. 4. 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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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차영훈 PD가 한국PD대상 TV드라마부문 작품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차영훈 PD는 '동백꽃 필 무렵'으로 4월 29일 녹화중계된 '제32회 한국PD대상'에서 TV드라마부문 작품상을 받았다.

TV드라마부문 작품상은 KBS '닥터프리즈너', KBS '동백꽃 필 무렵', SBS '녹두꽃', SBS '열혈사제' 네 후보 가운데 '동백꽃 필 무렵'이 차지했다.

차영훈 PD는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동백꽃 필 무렵'은 내게 기적 같은 작품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기적 같은 작품을 써준 임상춘 작가님, 동백이 공효진 씨, 용식이 강하늘 씨, 스태프 여러분, 이 작품을 사랑해주셨던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32회 한국PD대상'은 지난 28일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MBC '제32회 한국PD대상'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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