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세레니티'서 파격 베드신+광기 열연

한현정 2020. 3. 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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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신작 '세리니티'에서 파격적인 변신과 도전을 감행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오션스8'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 들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한 명품 배우 앤 해서웨이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앤 해서웨이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파격 변신을 예고 하는 '세레니티'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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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신작 ‘세리니티’에서 파격적인 변신과 도전을 감행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오션스8’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 들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한 명품 배우 앤 해서웨이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신작 스릴러 ‘세레니티’를 통해서다.

영화는 누구도 잡지 못한 전설의 거대참치 낚시에만 집착하며 살고 있는 ‘딜’에게 어느 날 이혼한 전처가 찾아와 천만 달러의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면서부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앤 해서웨이는 극 중 남편의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전처 ‘캐런’ 역으로 분한다. 남편에게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불안해하다 결국 폭주하는 광기로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굴곡진 감정 선뿐만 아니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며 관능미도 뽐낼 예정.

앤 해서웨이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파격 변신을 예고 하는 ‘세레니티’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3월 개봉 예정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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