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문정원 쌍둥이 아들, 자랄수록 '아빠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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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의 아들이 아빠와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6일 첫 방송된 JTBC '유랑마켓'에는 첫 번째 의뢰인으로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등장했다.
이날 문정원은 "집 공개에 지칠 만도 한데 조만간 이사를 간다. 2년마다 이사하는 게 힘들어서 결혼 전 이휘재가 살던 집을 보수해서 들어가기로 했다"고 의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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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의 아들이 아빠와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6일 첫 방송된 JTBC ‘유랑마켓’에는 첫 번째 의뢰인으로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등장했다.
이날 문정원은 “집 공개에 지칠 만도 한데 조만간 이사를 간다. 2년마다 이사하는 게 힘들어서 결혼 전 이휘재가 살던 집을 보수해서 들어가기로 했다”고 의뢰 이유를 밝혔다.
이후 장윤정과 서장훈, 유세윤은 집 곳곳을 살피며 팔 물건들을 모았다. 유아용 수저세트, 유아용 블록, 김치냉장고, 양은밥상 물통 세트, 킥보드, 도자기 그릇과 텀블러 등을 판매용품으로 골랐다.
집에 돌아온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의 모습도 공개됐다. 서장훈은 “서언이는 갈수록 아빠랑 똑 닮았다”고 감탄했고 장윤정은 “휘재 오빠 왜 아들 옷을 입고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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