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127 도영, 사생팬 고충 토로 "전화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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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127 도영이 사생팬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도영은 노래를 부르던 중 사생팬으로 추정되는 이들로부터 계속해서 전화가 걸려오자 분노했다.
도영은 "사생팬들한테 전화 오는 거 어차피 안 받고 신경도 안 쓴다. 카톡하지 마라. 관심도 없다"고 강조했다.
NCT 드림의 제노 역시 지난해 1월, 사생팬의 전화에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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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127 도영이 사생팬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7일 도영은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도영은 노래를 부르던 중 사생팬으로 추정되는 이들로부터 계속해서 전화가 걸려오자 분노했다. 그는 "나 노래하잖아. 전화하지마"라고 소리치다 이후 "죄송해요. 시즈니들 미안해요"라고 사과했다.
도영은 "사생팬들한테 전화 오는 거 어차피 안 받고 신경도 안 쓴다. 카톡하지 마라. 관심도 없다"고 강조했다.
NCT 드림의 제노 역시 지난해 1월, 사생팬의 전화에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당시 제노, 런쥔, 천러가 브이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계속해서 '발신자 표시제한' 전화가 걸려왔고, 런쥔은 "전화 좀 그만 하세요"라고 소리쳤다. 또한 제노에게 휴대폰을 비행기 모드로 해두자고 귀띔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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