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그래피티 거장 존 원과 30주년 컬래버레이션 상품 출시

윤세호 2020. 5. 24. 2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 트윈스가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존 원(Jon One)과 손잡고 독창적 디자인의 창단 30주년 기념 상품을 출시한다.

존 원과 LG는 2016년 LG전자 제품 디자인을 하면서 인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30주년 기념 상품은 2020년 한 해 동안만 판매하는 한정판 상품이다.

존 원이 직접 디자인한 30주년 기념 패턴이 담겨있는 반팔티, 후드티 등 의류 6종과 기념구, 키링, 핸드폰 케이스 등 잡화 18종으로 총 24종이 출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LG 트윈스가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존 원(Jon One)과 손잡고 독창적 디자인의 창단 30주년 기념 상품을 출시한다.

그래피티는 건물 벽면, 교각 등 야외 건축물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그린 그림을 뜻한다. 뉴욕 슬럼가에서 빈민들이 사회에 대한 불만을 나타내는 낙서에서 시작됐는데 인종차별 반대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이 나오면서 현대미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고 있다.

존 원은 거리의 낙서를 미술의 한 장르로 발전시킨 예술가로 평가받는다. 현대 미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수상했다. 존 원과 LG는 2016년 LG전자 제품 디자인을 하면서 인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30주년 기념 상품은 2020년 한 해 동안만 판매하는 한정판 상품이다. 존 원이 직접 디자인한 30주년 기념 패턴이 담겨있는 반팔티, 후드티 등 의류 6종과 기념구, 키링, 핸드폰 케이스 등 잡화 18종으로 총 24종이 출시된다.

상품판매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6월 5일 오후 2시까지 예약판매로 진행된다. 예약 판매 기간동안 구매자에 한해서 10~15% 할인가로 판매한다. 상품 중 의류는 인터파크 트윈스 팀 스토어, 잡화류는 씨앤드제이 트윈스 굿즈샵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ng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