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새 시즌 홈킷, 실물에 가까운 사진 공개..디자인 변천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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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시즌 홈킷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푸티헤드라인스'는 30일(한국시간) "맨유의 2020-21시즌 아디다스 홈킷이 더 자세하게 공개됐다.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최종 디자인이 공개되기 전 몇 가지 사진이 유출됐고, 맨유 팬들의 원성을 샀다.
유니폼 리뷰를 전문으로 하는 '저지 리뷰'에서 맨유의 새 홈킷 실물에 가까운 사진을 올렸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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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시즌 홈킷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푸티헤드라인스'는 30일(한국시간) "맨유의 2020-21시즌 아디다스 홈킷이 더 자세하게 공개됐다.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새 홈킷은 당초 많은 비판을 받았다. 최종 디자인이 공개되기 전 몇 가지 사진이 유출됐고, 맨유 팬들의 원성을 샀다. 노란색과 검은색 그래픽이 들어간 디자인이었지만 국내외 팬들로부터 '빼빼로 같다', '버스시트 같다'는 조롱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 최종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평가를 받았다. 줄무늬 그래픽이 들어간 것은 똑같지만 세로가 아닌 가로로 들어가면서 이전보다는 낫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이어 디테일 컷도 공개됐다. 유니폼 리뷰를 전문으로 하는 '저지 리뷰'에서 맨유의 새 홈킷 실물에 가까운 사진을 올렸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푸티헤드라인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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