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이 31억씩..제907회 로또 1등 당첨 지역은?
한민선 기자 2020. 4. 19. 07:18

로또 당첨금 31억여원을 받게 된 1등 당첨자가 서울·세종·경기·전북 등에서 총 7명 나왔다.
19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 18일 추첨한 제907회 로또 1등 배출점은 총 7곳으로 △서울 구로구 구로동 행복편의점 △세종 금남면 용포리 세종로또방 △경기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대박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로또삼성복권방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GS25(천안시민점) △전북 익산시 부송동 운수대통복권방 △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Letsgo복권유통 등이다.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 번호로 21, 27, 29, 38, 40, 44 44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7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이다. 한사람 당 31억6505만9036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6개와 보너스 숫자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모두 67명이다. 5511만2969원씩 수령한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 당첨자는 2300명이고, 160만5465원씩 지급받는다.
4개의 숫자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1만2189명이고, 3개의 숫자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90만3128명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마지막 날이 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수령 가능하다.
한민선 기자 sunnyda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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