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태사자 김형준 옛날 여자친구와 옷가게 했었다"

뉴스엔 2020. 3. 3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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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이 김형준의 과거를 언급했다.

3월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형준은 김광규의 옷을 개줬다.

김광규는 여러 겹 겹쳐 입은 옷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고, 김광규가 옷을 한 겹씩 벗어내자 옆에서 김형준이 "옷 개는 것 좋아한다"며 옷을 개줬다.

김광규가 "옷가게 했었냐"고 묻자 최재훈이 "옷가게 했었다. 옛날 여자친구와"라고 김형준 과거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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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이 김형준의 과거를 언급했다.

3월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형준은 김광규의 옷을 개줬다.

김광규는 여러 겹 겹쳐 입은 옷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고, 김광규가 옷을 한 겹씩 벗어내자 옆에서 김형준이 “옷 개는 것 좋아한다”며 옷을 개줬다.

김광규는 “옷을 잘 갠다”며 감탄했고, 김형준은 “이게 옷가게 스타일이다”고 답했다. 김광규가 “옷가게 했었냐”고 묻자 최재훈이 “옷가게 했었다. 옛날 여자친구와”라고 김형준 과거를 말했다.

이에 김광규가 “좀 벌었어?”라고 묻자 김형준은 한숨을 쉬었다. 이어 김광규는 “티는 어떻게 개?”라고 물었고, 김형준은 “티도 똑같이”라며 옷 개는 법을 설명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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