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미모의 아내+美서 사는 아들 공개..박술녀 "아들 빨리 장가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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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광렬 부부가 박술녀의 미끼를 물었다.
2월 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광렬 부부가 박술녀의 한복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박술녀는 전광렬을 향해 "'허준' 때와 똑같다. 그때가 언제냐"고 물었고, 전광렬은 "21년 전이다"고 답했다.
그러나 전광렬 아내 박수진은 "변함이 있다"며 "그땐 좀 잘생겼었다. 뽀송뽀송함이 있었다. 가끔 재방송을 해 TV를 보면 지금 이 모습이 아니다. 아들의 모습이 보이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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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잔광렬 부부가 박술녀의 미끼를 물었다.
2월 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광렬 부부가 박술녀의 한복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박술녀는 이들과 각별한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박술녀는 전광렬을 향해 "'허준' 때와 똑같다. 그때가 언제냐"고 물었고, 전광렬은 "21년 전이다"고 답했다.
그러나 전광렬 아내 박수진은 "변함이 있다"며 "그땐 좀 잘생겼었다. 뽀송뽀송함이 있었다. 가끔 재방송을 해 TV를 보면 지금 이 모습이 아니다. 아들의 모습이 보이더라"고 말했다.
전광렬 아들 동혁 씨는 현재 미국에서 취직해 사회인이라고. 이에 박술녀는 "한국 사람이니까 팔아야 된다"며 "빨리 동혁이가 장가를 가야 여름 한복, 겨울 한복 팔지"라고 영업왕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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