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배성재 가방 공개 "'철파엠' 놀러 온 성재 선배" [TD#]

김종은 기자 2020. 1. 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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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가 배성재 아나운서의 얼굴이 그려진 에코백을 공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24시간 동안 게시물이 공유되는 서비스) 기능을 통해 "'철파엠'에 놀러 온 성재 선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출연해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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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배성재 아나운서의 얼굴이 그려진 에코백을 공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24시간 동안 게시물이 공유되는 서비스) 기능을 통해 "'철파엠'에 놀러 온 성재 선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성재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검은색 에코백이 담겨 있다. 특히 짙은 눈썹과 큰 코가 배성재의 특징을 대변했다.


한편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출연해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아나운서가 안 됐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었을 것 같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아나운서가 아니라도 방송국 어디에선가 일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예전부터 막연하게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고 답했다.

현재 주시은 아나운서는 '철파엠' 고정 게스트 출연 이외에도, SBS 교양프로그램 '톡톡 정보 브런치',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주시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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