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얼짱·워킹맘·58만 유튜버·CEO.."어려운 아이 돕는게 최종 목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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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터치 CEO 홍영기가 색다른 모습을 담아낸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홍영기는 상큼한 분위기의 니트의상과 시크한 무드의 화보를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얼짱 출신 십대의 나이에 프로그램MC를 맡고, 쇼핑몰을 운영하며 누구보다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가 된 홍영기는 2019년 본인의 뷰티브랜드 밀크터치를 런칭하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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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밀크터치 CEO 홍영기가 색다른 모습을 담아낸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홍영기는 상큼한 분위기의 니트의상과 시크한 무드의 화보를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얼짱 출신 십대의 나이에 프로그램MC를 맡고, 쇼핑몰을 운영하며 누구보다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가 된 홍영기는 2019년 본인의 뷰티브랜드 밀크터치를 런칭하며 순항 중이다.
10대 소녀부터 2-30대 워킹맘까지 두루 팬층을 가진 홍영기,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반응을 묻는 질문에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너와 함께 성장했다는 말이 참 고맙고 뿌듯하더라. 마음이 따뜻해졌다. 마치 친구 같은 느낌이 들고 위로가 되더라"고 밝혔다
이어 얼짱출신 이라는 선입견에는 “’인플루언서’는 남이 만든 것을 홍보만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며 “만약 제품에 대한 거짓말을 하면 제 삶도 끝이 난다. 진실해야지만 대중들도 신뢰를 한다. 제 모든 것을 걸고 하는 일이기에 진정성을 담을 수밖에 없다"고 털어놨다.
대중들에게 ‘그저 좋고 멋진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홍영기는 자신의 최종 꿈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돕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진정성을 갖고 대중과 소통하는 홍영기의 더 많은 이야기와 화보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비롯한 KYMA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KYMA'는 뉴미디어와 SNS로 소통하는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들과 만나 그들의 새로운 모습과 숨겨진 이야기를 색다른 방법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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