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뚜루' 오랜 기다림 끝 5월21일 개봉 확정(공식)

뉴스엔 2020. 5. 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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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꼬꼬메이션 '슈퍼스타 뚜루'가 오는 5월 21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 신나고 즐거운 음악들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감동의 꼬꼬메이션 '슈퍼스타 뚜루'는 오랜 기다림 끝에 오는 5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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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뮤지컬 꼬꼬메이션 '슈퍼스타 뚜루'가 오는 5월 21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 신나고 즐거운 음악들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감동의 꼬꼬메이션 '슈퍼스타 뚜루'는 오랜 기다림 끝에 오는 5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슈퍼스타 뚜루'는 알을 낳지 못하는 대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암탉 ‘뚜루’가 은인 ‘이사벨’ 할머니를 위해 노래를 부르면서 슈퍼스타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애니메이션. 특히, 꼭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한 진심이 담긴 애니메이션 속 오리지널 노래들부터 추억의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공연들을 예고해 개봉 소식이 전해진 이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여기에 성별과 나이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우정의 이야기까지 더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한편 그동안 '슈퍼스타 뚜루' 개봉을 기다려 왔던 네티즌들은 “노래하는 꼬꼬 너무 귀여워요”(계***), “뭐야 닭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감?? 꼬꼬 노래가 궁금함!”(모**), “와 너무 귀여운 영화네요:)” (ba******), “우와~말하는 닭?”(한**), “미운오리새끼가 생각나네요~ 포기하지마 뚜루!” (EN**), “음악이 있는 애니~~ 스토리 캐릭 보고 싶네요! 빨리 코로나가 진정 되길”(빼*), “뚜루레카~ 병아리들이 너무 귀엽네요~”(BL**) 등의 댓글을 인터넷에 남기며, 극장에서 만날 노래하는 암탉 뚜루와 친구들의 멋진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5월 21일 개봉. (사진=BoXoo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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