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평점 7.24' 손흥민, 올 시즌 EPL 윙어 10위 선정(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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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이 올 시즌 한정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윙어 순위 10위에 올랐다.
축구통계전문업체의 평균 평점으로 순위를 매긴 결과다.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올 시즌 통계에 기반해 프리미어리그 모든 윙어의 순위를 매겼다며 손흥민을 10위에 올려놓았다.
매체는 최소 400분 이상을 소화한 54명의 윙어를 대상으로 영국 축구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드 닷컴의 평균 평점을 순위 기준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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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1/16/poctan/20200116114835788sygu.jpg)
[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올 시즌 한정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윙어 순위 10위에 올랐다. 축구통계전문업체의 평균 평점으로 순위를 매긴 결과다.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올 시즌 통계에 기반해 프리미어리그 모든 윙어의 순위를 매겼다며 손흥민을 10위에 올려놓았다.
매체는 최소 400분 이상을 소화한 54명의 윙어를 대상으로 영국 축구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드 닷컴의 평균 평점을 순위 기준으로 삼았다.
손흥민은 평균 평점 7.24점으로 톱10에 턱걸이했다. 올 시즌 리그 17경기에 출전해 5골 7도움을 기록한 그는 도움 순위 공동 3위에 올라있다.
맨체스터 시티 윙어 리야드 마레즈와 ‘괴물’ 아다마 트라오레(울버햄튼)가 7.72점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선발 12경기(교체 6)서 7골 7도움을 올린 마레즈가 1위를 차지했다.
리버풀의 세계적인 윙어 사디오 마네(7.61점)가 3위, 잭 그릴리시(7.37점, 아스톤 빌라)와 윌리안(7.36점, 첼시)이 나란히 4~5위에 자리했다.
이밖에 라힘 스털링(7.36점, 맨시티), 모하메드 살라(7.36점, 리버풀), 마커스 래시포드(7.34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미 부엔디아(7.31점, 노리치 시티)가 차례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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