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발목 수술 후 '런닝맨' 복귀 "완쾌는 아니고 조심하는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잠시 공백을 가졌던 배우 이광수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복귀한다.
이광수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광수 씨가 '런닝맨'에 복귀하게 되어 최근 촬영에 참여했다"며 "상태가 많이 좋아졌지만 완쾌는 아니고, 아직 치료를 병행하며 조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 예고편에서도 이광수의 등장과 함께 '광수가 돌아왔다'라는 자막으로 그의 복귀를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잠시 공백을 가졌던 배우 이광수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복귀한다.
이광수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광수 씨가 ‘런닝맨’에 복귀하게 되어 최근 촬영에 참여했다”며 “상태가 많이 좋아졌지만 완쾌는 아니고, 아직 치료를 병행하며 조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지난 1월15일 신호를 위반한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하며,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다. 이로 인해 이광수는 ‘런닝맨’ 녹화에 2주 연속 불참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 예고편에서도 이광수의 등장과 함께 ‘광수가 돌아왔다’라는 자막으로 그의 복귀를 알렸다.
당시 유재석은 멤버들을 대표해서 “광수가 발목을 다쳐 수술을 받아야 해서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다”며 “잘 쾌유해서 빨리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이광수 페이스북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계약금보다 ‘스태프’…혜리·박지훈·GD가 보여준 ‘동행의 가치’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떡볶이에 이걸 넣는다고?"…한가인·오윤아가 푹 빠진 '혈당 뚝' 마법의 식초 [Food+]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