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전국 IMAX서 26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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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이 된 '너의 이름은'과 '날씨의 아이'가 CGV IMAX 전관에서 특별 상영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대표작이기도 한 두 작품이 특수 상영 타입인 IMAX로 전국 동시 상영되기는 이번이 처음.
한편, 국내 대표 복합상영관브랜드인 CGV는 이번 이벤트가 열리는 IMAX관을 포함, 전국 업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한 좌석 배정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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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민녕 기자]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이 된 ‘너의 이름은’과 ‘날씨의 아이’가 CGV IMAX 전관에서 특별 상영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대표작이기도 한 두 작품이 특수 상영 타입인 IMAX로 전국 동시 상영되기는 이번이 처음.
애니메이션의 국내 수입사인 미디어캐슬 측은 3월20일 “서울 용산과 왕십리를 비롯해 전국 17개 CGV IMAX관에서 오는 3월26일부터 재개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수입사 측은 아울러 ‘전세계 최초’라 강조한 이번 이벤트와 관련, “관람료를 1만원으로 할인 책정했으며 선착순으로 스페셜 굿즈 또한 증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카이 마코토를 전세계 애니메이션계에 각인시킨 ‘너의 이름은’은 2017년 국내 개봉 당시에도 371만여명의 전국 관객을 동원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 후광을 안고 지난 해 선보였던 ‘날씨의 아이'는 그러나 한일관계 경색의 여파로 뚜렷한 성과를 거두진 못했다.
한편, 국내 대표 복합상영관브랜드인 CGV는 이번 이벤트가 열리는 IMAX관을 포함, 전국 업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한 좌석 배정을 시행 중이다. (사진=미디어캐슬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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