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시아챔스 첫 경기서 FC도쿄와 1대 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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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이 2020시즌 첫 경기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일본의 FC도쿄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F조 1차전에서 후반 19분 도쿄의 올리베이라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37분 나온 상대의 자책골 덕분에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울산은 도쿄, 호주의 퍼스 글로리, 중국의 상하이 선화와 한 조에서 16강 진출을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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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이 2020시즌 첫 경기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일본의 FC도쿄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F조 1차전에서 후반 19분 도쿄의 올리베이라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37분 나온 상대의 자책골 덕분에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지난 시즌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하고 4년 연속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울산은 2012년 우승 이후 8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에 나섰지만 시작이 썩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울산은 도쿄, 호주의 퍼스 글로리, 중국의 상하이 선화와 한 조에서 16강 진출을 다툽니다.
2차전은 다음 달 4일 퍼스 글로리와 홈 경기로 열립니다.
(사진=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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