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학교급식 농산물 운반 카트

홍기원 2020. 3. 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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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로 학교 급식이 중단되며 친환경 급식 계약재배 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17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시농협학교급식지원센터 운반 카트가 텅 비어 있다. 2020.3.17

xanad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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