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 차은우, 엉덩이에서 떨어진 낙하산에 '당황' [★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2020. 3. 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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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엉덩이에 낙하산을 달고 달리는 경기를 하던 중 차은우의 엉덩이에서 낙하산이 떨어져 모두가 당황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전지훈련에서 팀을 나눠 게임을 하다 차은우에게 돌발상황이 생긴 장면이 담겼다.

엉덩이에 낙하산을 달고 달리는 게임에서 에이스 유선호와 차은우의 차례가 되자 다들 집중했다.

차은우의 엉덩이에서 낙하산이 떨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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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핸섬 타이거즈' 방송 화면 캡쳐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엉덩이에 낙하산을 달고 달리는 경기를 하던 중 차은우의 엉덩이에서 낙하산이 떨어져 모두가 당황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전지훈련에서 팀을 나눠 게임을 하다 차은우에게 돌발상황이 생긴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버스 안에서 서장훈을 피해 앉으려고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버스에 탄 유선호가 어떻게 앉을지 고민하자 숀리는 "편하게 앉아"라고 말했다. 어디에 앉을지 고민하던 문수인은 갑자기 "감독님 맨 뒷자리에는 안 앉을 것 아냐"라고 말하며 뒷자리로 향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뒷자리로 몰려갔다. 뒤늦게 탄 이태선은 남은 자리가 앞 쪽 밖에 없음을 깨닫고 절망에 빠졌다.

속초로 가는 길에서도 웃음은 이어졌다. 조이는 전지훈련 가는 길을 즐겁게 하려고 퀴즈를 준비했다. 퀴즈 중 하나는 "다음 중 음악 프로그램 MC를 하지 않은 사람은?"이었고, 멤버들은 각기 다른 답을 내놨다. 김승현은 자신이 음악 프로그램 MC를 했다고 얘기하며 과거를 설명했다. 추억에 잠겨 이야기하던 김승현에게 조이는 "(김승현이 음악 프로그램 MC를 하던)1997년에 2살이었다"라고 말해 폭소를 이끌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차은우는 "나는 그때 신생아"라고 답해 김승현이 뒷목을 잡게 했다.

속초에 도착한 멤버들은 간단한 몸풀기를 하기로 했다. 이상윤 팀과 서지석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몸풀기는 이내 격전의 현장으로 변했다. 승부욕으로 가득 찬 멤버들은 적극적으로 게임에 나섰다. 엉덩이에 낙하산을 달고 달리는 게임에서 에이스 유선호와 차은우의 차례가 되자 다들 집중했다.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경기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돌발상황이 벌어졌다. 차은우의 엉덩이에서 낙하산이 떨어진 것.

결국 마지막 경기는 무효가 됐고 인수와 김승현의 어깨 싸움으로 결론을 내기로 했다. 그러나 시작하자마자 김승현은 인수에게 밀려 넘어져 망신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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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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