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반의반'으로 피아노 첫 도전, 열심히 연습중"
뉴스엔 2020. 3. 16. 14:5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성규가 클래식 피아니스트 역을 맡은 후 노력을 언급했다.
김성규는 3월 16일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극본 이숙연/연출 이상엽) 제작발표회에서 클래식 피아니스트 인욱 역을 맡기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
김성규는 "연주신이 많아서 약간의 부담을 안고 열심히 연습했다. 이 작품으로 피아노를 처음 배워보는데 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칠 수 있게 연습하고 있다"며 "지금도 짬나는 대로 연습실에 간다. 지난해 10월부터 연습을 계속 하고 있다. 공연도 많이 보러가고 있다.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반의반'은 23일 오후 9시 첫방송 된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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