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닛, 운동계획 도와주는 매니저 '번핏' 앱
이상덕 2020. 6. 9. 09:51

버닛(대표 정학균)은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운동 경험을 돕는 앱 서비스인 '번핏(Bunn.Fit)'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번핏'은 운동의 계획, 기록 및 리뷰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앱 서비스다. 캘린더 형태의 구성으로 인해 효과적으로 운동을 관리할 수 있고 다른 사용자와의 연결을 통해 동기부여를 받을 수도 있다. 또한 향후 자신의 상태와 목표에 따라 운동을 추천하는 AI 알고리즘 기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정학균 버닛 대표는 "운동을 지속 가능하게 하려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운동 루틴을 찾는 게 중요하다"며 "버핏을 통해 효율적인 운동 방법을 찾아 성장을 확인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운동의 재미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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