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한 팔뚝, 건강한 섹시美' 김우빈이 돌아왔다 [★화보]
박효실 2020. 6. 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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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건강하고 탄탄해보이는 근육질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김우빈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우빈은 웨이브 펌에 검정색 셔츠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하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흥행제조기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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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배우 김우빈이 건강하고 탄탄해보이는 근육질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김우빈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우빈은 웨이브 펌에 검정색 셔츠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하고 있다.

특히 굵어진 팔뚝과 손목의 근육이 눈에 띈다.
2년6개월여의 투병을 끝낸 뒤에도 다소 말라보였던 터라 건강미 넘치는 모습에 팬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우빈은 흥행제조기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배우 류준열, 김태리, 조우진, 소지섭, 염정아, 유재명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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