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면역력 키우고 피로 줄이는 홍삼.. 항산화·갱년기에도 효과

박선하 기자 2020. 4. 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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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인체는 정상 체온인 36.5도를 유지하기 위해 주변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일교차가 큰 경우 생체 리듬이 깨져 면역력이 떨어지는데, 밤과 낮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 감기나 알레르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계절에 맞춘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유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지식센터에 따르면 일교차가 1도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0.5% 증가했다. 캐나다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도 주변 온도가 11.1도에서 17.5도로 증가할 때 사망률이 11.27% 증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사망의 주요 원인은 심혈관계 및 호흡기계 질환이었다. 이미 심혈관계 질환이 있거나 고혈압, 당뇨 등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있는 만성질환자는 일교차가 큰 날에 더욱 신경 써 건강을 챙겨야 한다. 최근 이 같은 이유로 면역력 강화가 중시되면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홍삼이 주목받고 있다.

◇면역력 키우고 피로 줄이는 홍삼

홍삼은 적합한 재배지에서 생산된 좋은 품질의 6년근 수삼을 엄선하여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장시간 증기로 찌고 건조한 담황갈색 또는 담적갈색 인삼을 말한다. 홍삼에는 여러 종류의 진세노사이드를 비롯하여 다당체, 폴리아세틸렌, 아미노산, 페놀 화합물 등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수삼, 백삼 등 인삼 종류 중 가장 많은 양의 진세노사이드가 들어 있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로 항산화 활성을 촉진하고 면역력 증강에 큰 도움을 준다. 진세노사이드에는 Rg1, Rb1, Rg3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항염, 신경퇴행성 질환·증상을 억제 등의 다양한 효과가 있다.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은 홍삼은 환절기 건강관리를 원하는 소비자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홍삼의 대표적인 효능은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갱년기 여성의 건강 개선이다. 좋은 홍삼 제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홍삼의 주요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1, Rb1, Rg3의 합이 25㎎ 이상 함유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경우에만 홍삼의 6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대상웰라이프 제공

◇진세노사이드 최고 함량인 고려홍삼농축액秀

최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홍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상웰라이프의 고품격 프리미엄 홍삼 '고려홍삼농축액秀'는 홍삼농축액만 진하게 담아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특히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고려홍삼농축액秀'는 홍삼의 유효 성분을 많이 담은 1~2차 농축액만을 사용하여 홍삼의 유효 성분만을 담았다. 1회 섭취량(1g)당 진세노사이드 국내 최고 함량인 25㎎을 포함하고 있어 하루 두 숟가락으로 진세노사이드 50㎎을 섭취할 수 있다.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과한 국내산 6년근 홍삼만을 엄선해 부원료 없이 100% 홍삼농축액만 담았다. 매일 두 숟가락을 온수 또는 냉수에 타서 먹거나 그대로 농축액 그대로 섭취해도 된다.

대상웰라이프의 '고려홍삼농축액秀'은 체력 강화, 피로 회복, 면역력 향상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특히 피로가 누적된 직장인과 학생, 갱년기 주부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고급스러운 선물용 홍삼을 찾는 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다가오는 가정의 달인 5월에 가족의 건강을 위한 선물로도 좋다.

■ 대상웰라이프는 고려홍삼농축액秀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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