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세미누드 자신감은 필라테스 "다음엔 기구 없이" [★SHOT!]

장우영 2020. 6. 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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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안영미가 필라테스로 몸매를 가꾸고 있는 '웃픈' 모습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엔 기구 없이 잘 설 수 있겠지?"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 동작을 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기구의 도움을 받아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위태위태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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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안영미가 필라테스로 몸매를 가꾸고 있는 ‘웃픈’ 모습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엔 기구 없이 잘 설 수 있겠지?”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 동작을 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기구의 도움을 받아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위태위태한 모습이다.

안영미는 ‘고독한 운동가’, ‘물구나무서기’ 등의 해시 태그를 달며 홀로 하는 운동의 쓸쓸함과 고독함을 보여줬다.

안영미의 사진에 배우 송진우는 “어디 잡혀갔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안영미는 현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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