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페리, 통 큰 팁 무려 2600만원![☆월드]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2020. 4. 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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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타일러 페리가 코로나 19가 한창인 가운데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 화제다.

미국의 TMZ는 5일(현지시간) 타일러 페리가 휴스톤의 한 레스토랑을 방문, 일자리를 잃은 42명의 종업원에게 각각 500달러(한화 약 616만원), 총 21,000달러(한화 약 2590만원)의 팁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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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타일러 페리 /AFPBBNews=뉴스1

미국 배우 타일러 페리가 코로나 19가 한창인 가운데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 화제다.

미국의 TMZ는 5일(현지시간) 타일러 페리가 휴스톤의 한 레스토랑을 방문, 일자리를 잃은 42명의 종업원에게 각각 500달러(한화 약 616만원), 총 21,000달러(한화 약 2590만원)의 팁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근로자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실제 지급까지는 약 20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이와 같은 타일러 페리의 선행은 가뭄의 단비처럼 느껴진다고 현지 매체는 평가했다.

한편 타일러 페리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바하마가 허리케인 도리안으로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 비행기를 타고 구호물자와 함께 지역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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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sysy@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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