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콜센타' 임영웅 '시계바늘' 열창..점수는 98점
윤성열 기자 2020. 6. 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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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임영웅이 신유의 '시계바늘'을 흥겹게 불렀다.
이날 전화 연결이 된 전북 김명옥 씨는 노래를 불러줬으면 하는 가수로 임영웅을 지목했다.
임영웅은 김 씨의 주문에 따라 '시계바늘'을 열창했다.
임영웅은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시계바늘'을 부르며 분위기를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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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임영웅이 신유의 '시계바늘'을 흥겹게 불렀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음악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여행쏭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전화 연결이 된 전북 김명옥 씨는 노래를 불러줬으면 하는 가수로 임영웅을 지목했다.
김 씨는 임영웅의 목소리를 듣고 "너무 황홀하다"며 감탄했다. 임영웅은 김 씨의 주문에 따라 '시계바늘'을 열창했다. 임영웅은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시계바늘'을 부르며 분위기를 띄었다. 점수는 98점을 받았다.
노래를 들은 김 씨는 "너무 잘했다. 춤 췄다. 임영웅 씨 노래만 들으면 아픈 것도 싹 없어진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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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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