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 상가 내달 분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건설은 오는 3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대에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 천안 두정'(조감도)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포레나 천안 두정 단지 내 상가는 천안의 신흥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두정지구의 관문입지에 들어서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대규모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한화건설은 오는 3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대에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 천안 두정'(조감도)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상가가 조성되는 포레나 천안 두정은 두정지구에 조성되는 1067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포레나 천안 두정의 상가는 저층 상가가 보도를 따라 일렬로 이어져 있는 '스트리트 형'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도로와 맞닿은 1층 레벨은 소비자의 집객 및 접근성을 극대화한 생활편의시설, 세탁소, 은행 등을, 2층은 대형 F&B, 병원, 학원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분양은 내정가 이상 최고 금액을 입찰한 사람이 낙찰 받는 방식인 실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로 진행되며 3월 초 견본주택 현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포레나 천안 두정 단지 내 상가는 천안의 신흥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두정지구의 관문입지에 들어서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대규모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리무중 감염경로.. 커지는 불안감
- 또다시 생산 멈춘 수출왕 코나 .. 유럽 환경규제 대응 적신호
- 주먹구구식 부동산정책 '부작용 逆風'
- 메자닌 다음은 땅투자?.. 위기감 커지는 100兆 부동산펀드
- 정제마진 좋아졌지만.. 어두운 정유업계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