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더크로스, "컴백 직전 사고로 전신마비" 감동의 '돈크라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크로스 김혁건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과거 메인 보컬이었던 김혁건은 히트곡 '돈크라이'를 부르며 "과거 팀에서 적자가 나자 소속사 사장이 발라드 3인조를 결성하라고 했고 나는 팀을 떠났다. 이후 전 소속사 사장에게 다시 연락이 와서 다시 (이시하와) 둘이서 하라고 하더라. 뭉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혁건은 녹음을 하기 전 교통사고로 인해 전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려하게 됐다는 김혁건.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크로스 김혁건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14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는 더크로스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과거 메인 보컬이었던 김혁건은 히트곡 '돈크라이'를 부르며 "과거 팀에서 적자가 나자 소속사 사장이 발라드 3인조를 결성하라고 했고 나는 팀을 떠났다. 이후 전 소속사 사장에게 다시 연락이 와서 다시 (이시하와) 둘이서 하라고 하더라. 뭉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혁건은 녹음을 하기 전 교통사고로 인해 전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려하게 됐다는 김혁건.
그는 "이시하가 있어서 내가 삶을 포기하지 않았다. 앞으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힘든 분들도 우리를 보며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