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남' 4골 폭발 일리치치, "나이 들면서 더 나은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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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성숙해지는 와인 같은 남자다.
요십 일리치치(32)의 이야기다.
같은 날 이탈리아 언론 <풋볼 이탈리아> 에 따르면 일리치치는 "내가 해야하는 것에만 집중했고 4골이라는 좋은 결과를 선물 받은 것 같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풋볼>
만 32세의 일리치치는 ACF 피오렌티나 등 복수 클럽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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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나이가 들수록 성숙해지는 와인 같은 남자다. 요십 일리치치(32)의 이야기다.
아탈란타 BC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지방 발렌시아주의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16강 2차전 발렌시아 CF와의 경기에서 4-3로 승리했다. 아탈란타는 1,2차전 합계 8-4로 8강에 진출했고 발렌시아는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의 1등 공신은 역시나 일리치치였다. 일리치치는 발렌시아를 상대로 무려 4골을 몰아쳤다. 일리치치의 물오른 모습에 발렌시아는 그를 전혀 제어하지 못했다. 일리치치의 맹활약 덕에 아탈란타는 난타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고 결국 8강행을 선물 받았다.
같은 날 이탈리아 언론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일리치치는 "내가 해야하는 것에만 집중했고 4골이라는 좋은 결과를 선물 받은 것 같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만 32세의 일리치치는 ACF 피오렌티나 등 복수 클럽을 거쳤다. 하지만 32세인 지금 아탈란타에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일리치치는 "나이가 들면서 더 나은 선수가 된 것 같다. 현재를 즐기면서 계속 정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시스/AP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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