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너는 '호날두 여친' 로드리게스, 완벽한 몸매자랑
서정환 2020. 5. 2. 16:02

[OSEN=서정환 기자] 호날두의 여친은 빨래를 널어도 그림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와 그의 가족들은 포르투갈 고향 마데이라에 머물고 있다. 세리에A가 시즌을 재개할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호날두는 아직 포르투갈에 머물고 있다.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6)는 1일 자신의 SNS에 빨래를 너는 일상사진을 올렸다.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로드리게스는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빨래를 너는 모습이었다.
호날두는 자가격리 기간에도 여자친구와 함께 홈트레이닝을 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됐다.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와 함께 몸매관리에 열중했다. 로드리게스는 무려 178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다.
사진을 본 팬들은 “호날두 여친답다”, “엄청난 몸매인증이다”, “호날두가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의상사고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혔다니”[Oh!쎈 이슈]
- 고준희, '결정사' 점수에 충격 "큰 키+화려한 외모, 오히려 마이너스" ('귀한 가족') [순간포착]
- 수영·정경호, 14년 사랑 끝낸 것도 힘든데..파고 파고 또 파는 '결별 징후'[Oh!쎈 이슈]
- 쓰고 지우기 반복..이준영 "어디서부터 얘기할지" 손편지 공개
- "허락한 적 없다"'故최진실 딸' 최준희, 무당들 '블라인드 점사'에 작심 발언
- 하이브, BTS 부산 콘서트 75분 지연에 고개 숙였다..“현장 운영 미흡, 깊이 사과” [전문]
- 남보라, 이틀 전 응급 제왕절개…아들 출산 "눈물부터 왈칵" [공식]
- "상처 열기 힘들었다" 이소라∙홍진경, 절교→15년만에 폭풍 오열 ('소라와 진경')
- "회복 중" 최정훈, 한지민과 '결별설' 억측 속..깜짝 '뉴욕' 근황 눈길[핫피플]
- 조혜련 대박났다..하이닉스 240만원인데 "87만원에 들어가" 3배 떡상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