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치 감독, '북런던 타깃' RB 아론스 이적에 대해 "가능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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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치 시티 라이트백 막스 아론스의 이적은 없을 전망이다.
라이트백 아론스도 그 중 한 명이다.
아론스의 경우 라이트백 보강을 원하는 아스널 FC, 토트넘 핫스퍼 북런던 두 클럽이 관심을 두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기도 했다.
하지만 노리치는 아론스를 팔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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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버밍엄)영국=이형주 특파원]
노리치 시티 라이트백 막스 아론스의 이적은 없을 전망이다.
노리치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노스웨스트잉글랜드지역 그레이터맨체스터주의 트래포드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노리치의 많은 선수들이 빅클럽 이적설이 나고 있다. 라이트백 아론스도 그 중 한 명이다. 아론스의 경우 라이트백 보강을 원하는 아스널 FC, 토트넘 핫스퍼 북런던 두 클럽이 관심을 두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기도 했다.
하지만 노리치는 아론스를 팔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10일 노리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다니엘 파르케 노리치 감독이 "그가 클럽을 떠날 가능성은 없다"라며 잔류를 못박았다.
이어 "난 들려오는 뜬소문들에 관심을 가져 에너지를 쏟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아론스의 잔류를 재차 천명했다.
사진=뉴시스/AP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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