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스포츠컴퍼니, 국내최초 소속선수 컨디션 관리에 P스트레칭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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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에이전시 그릿스포츠컴퍼니가 국내 최초로 소속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P스트레칭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그릿스포츠컴퍼니는 31일 국내 최초의 P스트레칭 전문 스튜디오인 스트레치뱅과 선수 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그릿스포츠컴퍼니의 최동현 대표는 "소속 선수들의 부상을 방지하고 컨디션을 최고로 유지시켜 주기 위해 P스트레칭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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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스포츠컴퍼니는 31일 국내 최초의 P스트레칭 전문 스튜디오인 스트레치뱅과 선수 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그릿스포츠컴퍼니 소속 프로축구 선수들은 부상 여부와 상관없이 P스트레칭을 받게 되며 비용은 소속사에서 부담한다.
스트레치뱅은 2018년 국내 최초로 P스트레칭 서비스를 시작한 곳이다.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을 비롯해 태권도 국가대표 인교돈 등 프로와 아마추어를 넘나드는 다양한 선수들이 스트레치뱅에서 P스트레칭을 받고 있다. P스트레칭은 전문 코치와 1대1로 트레이닝 하는 프로그램이다. 운동생리학에 바탕을 두고 과학적으로 몸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으로는 스포츠 선진국인 미국과 일본에서 잘 알려져 있다. 스트레치뱅 대표인 문훈기 박사는 ‘통증잡는 스트레칭’ 등의 다수의 스트레칭 서적을 집필한 25년 경력의 스포츠 재활 전문가로 국내에 P스트레칭의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김연경의 P스트레칭 전담 코치이자 스트레치뱅의 기술이사인 이상화 마스터와 공동으로 150여 가지의 P스트레칭 기술을 개발했다.
그릿스포츠컴퍼니의 최동현 대표는 “소속 선수들의 부상을 방지하고 컨디션을 최고로 유지시켜 주기 위해 P스트레칭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직접 P스트레칭을 받아보고 결정했다, 궁극적으로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이 목표”라면서 “선수들의 몸 상태까지도 세밀하게 관리해주는 게 진정한 매니지먼트라고 생각한다” 고 덧붙였다. 업무 협약 후 가장 먼저 P스트레칭을 받은 성남FC의 골키퍼 전종혁은 “P스트레칭은 말로만 들었지 처음 받아봤는데 받기 전에 비해 몸이 훨씬 가벼워진 것 같아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릿스포츠컴퍼니에는 측면 수비수 이용(전북현대)과 한승규(FC서울) 등 국가대표 선수들과 여자축구의 여민지(수원도시공사) 등이 소속되어 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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