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2년 만에 신곡..'And We Go'

이재훈 2020. 5. 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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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1일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에 따르면 성시경은 오는 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앤드 위 고(And We Go)'를 발매한다.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의 감미로운 음색과 로맨틱한 메시지 등이 팬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킬 것"이라면서 "노래 가사가 전부 영어로 돼 있어 마치 팝송을 듣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성시경은 이번 신곡을 통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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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성시경. 2020.05.01. (사진 = 에스케이재원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성시경이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1일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에 따르면 성시경은 오는 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앤드 위 고(And We Go)'를 발매한다. 2018년 5월 발표한 '영원히' 이후 처음 공개하는 단독 신곡이다.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의 감미로운 음색과 로맨틱한 메시지 등이 팬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킬 것"이라면서 "노래 가사가 전부 영어로 돼 있어 마치 팝송을 듣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성시경은 당초 올해 봄에 브랜드 콘서트 '2020 축가'를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연기했다. 성시경은 이번 신곡을 통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랜다는 계획이다.

'앤드 위 고'는 2일 첫 방송되는 tvN 다큐멘터리 '온앤오프'에서 선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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