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가죽 원피스에 1000만원대 코트 쓱!.."매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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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멋스러운 가죽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박민영은 '브이'(V)자로 깊게 파인 블랙 민소매 드레스에 가죽 트렌치코트를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쳐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민영과 같은 원피스를 입은 모델은 깊게 파인 브이자 네크라인과 가죽 소재 플리츠 스커트가 돋보이는 원피스에 반짝이는 골드 로퍼를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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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멋스러운 가죽 패션을 선보였다.
박민영은 지난 2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토즈'(Tod's) 2020 F/W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박민영은 '브이'(V)자로 깊게 파인 블랙 민소매 드레스에 가죽 트렌치코트를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쳐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민영은 가죽 소재의 주름 치마가 덧대인 듯한 독특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선택해 통일감을 더했다.
여기에 박민영은 'T'자 골드 버클이 멋스러운 핑크 백과 더블 T 로고 스티치의 핑크빛 샌들을 신어 화사함을 더했다.

박민영은 쇼장 내부에 들어서선 외투 없이 블랙 드레스에 깜찍한 사이즈의 미니백을 들었다.
정갈한 헤어스타일과 풍성한 속눈썹으로 깨끗한 인상을 연출한 박민영은 깔끔한 블랙 초커를 착용해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채웠다.

이날 박민영이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토즈'(Tod's) 2020 S/S 컬렉션 제품이다.
박민영이 입은 원피스는 런웨이에 선 모델이 또 다른 스타일로 소화해 눈길을 끈다.
또 박민영이 원피스 위에 걸친 외투는 가죽 소재로 제작된 트렌치코트로 1001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핑크빛 크로스보디 백은 2095달러(한화로 840만원대)다.
박민영과 같은 원피스를 입은 모델은 깊게 파인 브이자 네크라인과 가죽 소재 플리츠 스커트가 돋보이는 원피스에 반짝이는 골드 로퍼를 매치했다.
박민영이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가볍게 수선해 여며입은 반면 모델은 깊게 파인 네크라인의 의상을 그대로 소화했다.
또한 박민영은 토트백, 샌들 등 연핑크빛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더했지만 모델은 럭셔리한 골드 로퍼와 이국적인 가죽 질감의 크로스백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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