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학습터' 대구 등 일부 지역서 또 접속 오류
백지선 2020. 4. 14. 12:16
원격수업에 활용되는 학습관리시스템 'e학습터'가 대구 등 일부 지역에서 접속 지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와 중학교 3학년생의 원격수업 나흘째인 오늘(14일) 오전 일부 지역에서 e학습터 사이트의 접속 오류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현재 일부 지역에서 접속 지연 현상이 확인돼, 원인을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른 학습관리시스템인 'EBS온라인클래스'는 온라인 개학 첫날인 지난 9일과 어제(13일) 접속 과부하 문제가 발생했으며, e학습터의 접속 문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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