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 피까지 흘린 '뭉찬' 부상 투혼 "뜻깊은 시간"[SNS★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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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인선이 축구를 하다 다친 다리를 공개했다.
막판까지 승부를 가리기 힘들만큼 박빙의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신인선은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쪽 다리에 피를 흘린 채 앉아 있는 신인선은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부상을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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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신인선이 축구를 하다 다친 다리를 공개했다.
신인선은 4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촬영과 녹화해주신 제작진 여러분과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트롯맨들 최고예요!! 우리 다음에는 연습해보고 제대로 겨뤄보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영웅아 신발 빌려줘서 고마워. 같이 수비하느라 고생 많았다”며 “다리 치료해주신 JTBC 의료팀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신인선은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어쩌다FC 멤버들과 친선 경기를 했다. 막판까지 승부를 가리기 힘들만큼 박빙의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신인선은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쪽 다리에 피를 흘린 채 앉아 있는 신인선은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부상을 치료하고 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아프지 말아요”, “축구하는 모습 멋졌어요”, “영웅씨와 호흡 보기 좋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신인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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