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기다려" 거인 하승진도 인교진 중요부위 펀치엔 KO '끼리끼리'[어제TV]

뉴스엔 2020. 3. 9.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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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교진이 어마어마한 체급차이에도 불구하고 스파링 중 전 농구선수 하승진을 쓰러뜨렸다.

3월 8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늘끼리팀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김성규와 흥끼리팀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의 자유시간이 공개됐다.

결국 꼴등을 기록한 인교진은 하승진을 비롯해 흥끼리 팀 멤버들에게 딱밤을 맞았다.

장성규, 박명수, 김성규, 은지원 등 늘끼리 팀원들은 "어깨 근육 봐", "피부가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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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인교진이 어마어마한 체급차이에도 불구하고 스파링 중 전 농구선수 하승진을 쓰러뜨렸다.

3월 8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늘끼리팀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김성규와 흥끼리팀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의 자유시간이 공개됐다.

이용진은 흥끼리 팀을 데리고 노래방으로 향했다. 이용진과 정혁은 다이나믹듀오 ‘고백’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뽐냈다. 늘끼리 팀과 달리 광란의 댄스파티를 벌이는 흥끼리 팀 멤버들의 하이텐션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흥끼리 팀은 이용진의 제안으로 딱밤 벌칙을 걸고 노래방 점수 내기에 임했다. 인교진은 “내가 하승진에게 맞아봤는데, 얘는 진짜 때린다”고 두려워했다. 하승진은 “나한테 딱밤 맞고 이마 꿰맨 사람도 있다”고 고백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결국 꼴등을 기록한 인교진은 하승진을 비롯해 흥끼리 팀 멤버들에게 딱밤을 맞았다. 인교진은 하승진에게 딱밤을 맞은 후 욕설을 쏟아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이용진은 흥끼리 팀 멤버들을 이끌고 복싱장으로 향했다. 하승진은 복싱장 관장이 밀릴 정도로 남다른 파워를 뽐냈다. 하승진은 “최홍만 기다려”라고 장난스럽게 도발했다. 인교진과 하승진은 스파링에 임했다. 인교진은 하승진의 중요부위를 공략해 쓰러뜨렸다. 흥끼리 팀 멤버들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골리앗이 쓰러졌다”고 짓궂게 놀려 복싱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수혁은 늘끼리 팀을 데리고 헬스장으로 향했다. 이수혁은 “평소에 쉴 때 집에 있거나 운동만 한다”고 밝혔다. 늘끼리 멤버들은 이수혁과 담당 헬스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복근 운동에 나섰다. 박명수는 볼록한 배를 갑작스럽게 공개해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까지 경악게 했다. “피트니스 대회 출신이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장성규는 한 세트를 미처 다 하지 못하는 반전 저질체력을 드러냈다. 이수혁은 이날 상의탈의해 탄탄한 근육을 뽐냈다. 복근 운동에 임하는 이수혁의 성난 근육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장성규, 박명수, 김성규, 은지원 등 늘끼리 팀원들은 “어깨 근육 봐”, “피부가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박명수는 멤버들을 이끌고 찜질방에 갔다. 늘끼리 팀 멤버들은 찜질방에서 더위 참기에 나섰다. 은지원은 4초밖에 버티지 못했다. 은지원은 곧바로 멤버들 앞에서 식혜를 마시며 놀렸다. 김성규는 “저 형이 얍삽한 게 있다”고 말해 멤버들의 공감을 샀다. 박명수가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급 노화된 얼굴로 방송에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인교진과 하승진은 딱밤을 시작으로 서로를 향한 복수전을 이어나갔다. 인교진과 하승진이 몸개그로 만들어낸 웃음이 돋보였다. (사진=MBC ‘끼리끼리’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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