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유지태♥이보영, 다시 마주한 사랑과 추억의 흔적

이경호 기자 2020. 6. 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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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유지태와 이보영이 소중한 약속을 되새긴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스튜디오드래곤.

세월이 흘러 모든 것이 뒤바뀐 채 첫사랑을 다시 만난 두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 독보적 분위기의 감성 멜로를 그려낸 '화양연화'는 14일 오후 9시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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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제공=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유지태와 이보영이 소중한 약속을 되새긴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스튜디오드래곤. 이하 '화양연화') 최종회에서는 유지태(한재현 역)와 이보영(윤지수 역)의 따뜻한 순간이 포착, 결말에 대한 기대를 드높인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쓰러졌던 한재현(유지태 분)은 가까스로 의식을 되찾았고, 자신을 습격한 권 노인을 용서하며 장 회장(문성근 분)과의 싸움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윤지수(이보영 분)가 있는 곳으로 돌아와 과거의 신념을 되찾기로 한 한재현이 어떤 선택을 할지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억이 담긴 장소를 함께 찾은 한재현과 윤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의 아름다운 기억이 머무는 곳에 다다른 두 사람의 더없이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환히 웃는 윤지수가 무언가 글을 남기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과거 서로를 향한 애틋한 사랑의 메시지가 오간 곳에 현재 두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새겨질지, 이들의 사랑이 이뤄져 완벽한 '화양연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14일 방송될 최종회가 더욱 기다려진다.

세월이 흘러 모든 것이 뒤바뀐 채 첫사랑을 다시 만난 두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 독보적 분위기의 감성 멜로를 그려낸 '화양연화'는 14일 오후 9시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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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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