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타' 임영웅, '그리움만 쌓이네'로 감성 자극(ft.달달 남사친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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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감성 장인다운 무대를 팬에게 선물했다.
4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은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했다.
MC들은 존댓말을 쓰는 임영웅에게 "팬은 말을 놨는데 같이 놔야 하지 않겠냐"고 물었다.
임영웅은 감성장인답게 잔잔한 멜로디 속에 특유의 말하는 듯한 창법으로 노래를 불렀고, 다른 멤버들은 단체로 눈가를 잡는 퍼포먼스를 하며 무대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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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임영웅이 감성 장인다운 무대를 팬에게 선물했다.
4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은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했다.
이날 경북 경산에 30살 당첨자가 연결되자 이찬원은 “제 학교가 거기였다”며 잔뜩 기대했다. 그러나 당첨자는 임영웅과 동갑이라며 “영웅아”를 외쳤다. 임영웅은 옆에 앉은 이찬원을 밀치고 당당하게 앞으로 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존댓말을 쓰는 임영웅에게 "팬은 말을 놨는데 같이 놔야 하지 않겠냐"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당첨자의 이름을 부르며 "반가워. 점심인데 밥 먹었어?"라고 다정한 면모를 보여 설렘을 자극했다.
당첨자는 “저도 좋아하는데 저희 엄마도 너무 좋아한다”며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신청했다. 임영웅은 감성장인답게 잔잔한 멜로디 속에 특유의 말하는 듯한 창법으로 노래를 불렀고, 다른 멤버들은 단체로 눈가를 잡는 퍼포먼스를 하며 무대를 즐겼다.
노래를 마친 후 임영웅은 당첨자 어머니와 전화 연결에 성공했다. 감격해서 울먹이는 당첨자 어머니에게 임영웅은 “앞으로 위로가 되는 노래 많이 불러드리겠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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